그리스도이에게 죽음의 의미란
죽음은 본래 하나님의 설계에 들어있지 않았다.
우리는 늙어서 약해지고 병들어 죽도록 창조되지 않았다.
죽음은 침입이며, 인류가 죄를 짓고 하나님을 등진 결과다.
지금 우리는 죽음의 세계에 갇혀 있지만 본래는 이런 세계에 살도록
설계되지 않았다.
그분은 죽으으로써 죽음의 세력을 꺾으셔서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셨다. 예수님의 우리의 빚을 다 갚아주심으로
우리를 지배하는 사망의 권리와 세력도 꺾였다.
그래서 그리스도을 믿는 사람은 더는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
죽음이 기독교인에게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우리 삶을 무한히 더 나아지게 하는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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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는 큐티책에서 온 구절인데
너무나 와닿아서 보존차원에서 여기에 실어놓았다.
죽음이란 침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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