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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하드 수리 업체 오랫동안 써왔던 시게이트 외장하드가갑자기 인식이 안되기 시작했다하드자체야 다시 사도 되지만그안에 그간 10여년간의 추억이 고스란히 저장되어 있어서순간 하늘이 노래졌다.심장이 가라앉는 듯한 심정 아마 겪어본 분만 알리라...낯선곳에 여행갔다가 여행 가방을 도둑맞은 느낌..원래 컴터 수리해주시던 분께 연락드렸고될지 안될지는 해봐야 안다면서 가져가셨으나일주일후 자신은 이거 못고친다고 연락이 왔다.ㅠㅠ 너무 절망적이어서 인터넷을 뒤지고 해서 업체를 하나 알아냈는데여기는 전국에서 다른 곳에서 못고친걸 여기서 고친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하드 닥터영등포 유통상가쪽에 위치해 있고 부랴부랴 연락하고 맡기고 집에 왔는데집에 온지 두세시간만에 연락이 왔다. 복구가 되었다고..백업 하드나 디스크 갖다달라고..너무 고마웠다...
책<오늘도 나아가는 중입니다> 리뷰 엄청난 논란의 주인공 이름을 말해도 되려나혹시 실례가 되지 않을까 너무나 사생활 침해를 심하게 받아서이름이 검색되고 혹시 실례될까 생각했지만공개적으로 자신의 존재를 온라인과 책으로 냈기에 읽은 책 리뷰를 적어본다.잘 모르는 나에게도 한국의 초 엘리트 부부를 두고어려서부터 영미권에서 학교를 다녀서 네이티브처럼 영어를 하고부족함 없이 귀하게 크지 않았을까 생각되었다.뭔가 환상이란게 소환되기도 하고 이런 부분이 오해를 사기도 했을듯 하다. 책속에서 본 주인공은 금전적으로 여유가 많지 않은 유학생 부부를 부모로 두고외국살이 중에는 어려서 인종차별을 당하고한국살이에서는 혹시 부모가 아닌 다른 사람과 학교에 가니까 오해받을까봐자신을 항변하는 귀엽고 당돌한(?)그리고 다소 외로워 보이는 꼬마로 등장한다. 인상적인 구..
파리 올림픽 개막식 셀린 디온 파리 올림픽이 개최되고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개막식이 전세계에 생중계되었는데요셀린 디온이 하얀 드레스를 입고 라이브로 사랑의 찬가를 부르는데너무나 감동적이고 시원하네요원래 에디트 피아프의 노래인데 원곡은 다소 고풍스럽고 부드럽고 레트로하지만셀린의 리메이크는 시원하고 웅장하네요난치병을 앓고 일다는 셀린목소리가 나올까 조마조마했지만 그 모든 우려를 씻고성악가는 아니지만 정말 온몸을 시원하게 울리면서거침없이 소리가 나오네요 눈빛과 포스 목소리 정말 팝의 여왕이네요셀린은 원래 캐나다 퀘백 출신으로 프랑스어가 모국어입니다.모국어 프랑스어로 부르다 보니 더 자신감 있어 보이네요 파리 개막식 셀린 디온 사랑의 찬가 듣기https://youtu.be/7k-OmuKqD54?si=5vvuTHDy2dPrhzh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