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34) 썸네일형 리스트형 오십견 스트레칭 나이가 50이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어깨 통증이건 따로 약이 없고 시간이 가면 저절로 낫기도 하고운동이 가장 좋은 치료법이라고도 한다.움질일 때 아픈부분이 염증이 생긴거고운동을 하면 해당 근육에 혈류가 증가하고 이게 염증을 싹 씻어내린다고 통증에 효과본 마사지기 광고는 아니고 미니 마사지건으로 발바닥을 문질러 주니어깨가 희한하게 시원하고 잘 움직여진다.약한 뇌졸증이 있고 허리 협착증이 있는 엄마도누워있을 때 발바닥을 마사지 하면 희한하게 통증이 확 준다고 한다덕분에 한의원에 침맞으로 더이상 가지 않는다 여거가지가 있으나내가 쓴 마사기건은 아이리버 미니 마사지건이다3만원 정도로 가격도 착하다.. 비염으로 고생한다면 오랫동안 비염을 앓아왔는데정말 최근에는 새벽에 자다가 숨이 가빠 잠이 깬적이 많았다.호흡이 부족함을 느낌코가 꽉 막히고공황 장애를 느낄정도로 두려움이 엄습해 오는데이것저것 다 먹어보고 해보았지만최근 효과본 영양제가 있다... 두둥~~~ 바로 셀렌톡셀레늄과 아연 구리가 들어가 있다는데사실 별로 기대안하고 구입했다.sns에서 비강에서 기관지까지 곳물과 가래를 다 녹여준다고먹는 축농증 약, 기관지 뻥 이런 광고문구가 눈에 띄였다. 첫날은 별 효과가 없었는데며칠 후 정말 코가 뻥 뚫렸다.그리고 가슴이 확장된 느낌. 숨쉬기가 편해진 느낌모든 사람들이 실은 이렇게 숨쉬고 있었는데나는 그간 정말 힘들게 살았구나 너무 체감했다. 혹시 몰라 엄마에게도 주었는데엄마도 코가 꽉막히고 비염으로 고생하고 있었다.새벽에는 코가 .. 요나스 카우프만 오페라 콘서트 후기 어제 카우프만 오페라 아리아 콘서트가 롯데 콘서트홀에 있었다.보통 예당을 많이 갔는데 이번에 롯데 콘서트홀은 처음이어서혹시 헤매면 어떡하나 은근 걱정이 되었다.360번 버스를 타고 가다가 포스코 근처에서 차가 막히고거의 6시 50분쯤..이게 겨우 공연까지 40분 남았는데 갈수 있을지 걱정이 되어버스에서 내려 삼성역까지 걸어갔다. 같이 내린 어떤 분이 친절히 저기까지 걸어가면 된다고알려주어 그나마 마음에 안정을 찾고 분주히 걸어갔다.바로 전철을 타고 잠실까지 가야했으나급 화장실이 가고 싶어 또다시 화장실행...잠실까지 전철타고 내려 10번출구로 가면 된다는 사실만 알고 있고 초행이라일단 무조건 10번출구로 고고..왤케 긴겨....왤케 복잡한겨...나가서 헤메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왠걸..갑자기 나가기도 전에.. 이전 1 2 3 4 5 ··· 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