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비디오 대여점이 있던 시절
중고등학교 시험이 끝나면 친구집에 모여
영화한편 때리면서 놀던 기억
그 속에 총알탄 사나이 시리즈가 있다
웃기고 엉뚱한 영화라 아직도 기억하는 명작 아닌 명작인데
이 시리즈를 리부트했는데
테이큰의 리암 니슨이 그 근엄함고 진지함을
코믹속에 다시 재해석해냈다
특히 열화상 카메라 부분이 넘 웃기고 재밌는데
전혀 엉뚱한 의미로 해석해서
암살을 막았다
엉뚱한 사고력으로 그만의 방법으로
진실에 접근하는데
쿠팡플레이에서 ott로 풀렸다니
더울때 보면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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