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이 신에게 물었다.
-신이시여, 나는 왜 허무하게 멸망될 운명입니까?
그러자 신이 대답했다.
-나는 허무하게 멸망될 것들만 아름답게 만들었다.
그러자 사랑의 꽃과 청춘의 이슬이
제일 먼저 울면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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